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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첫골 "11살 때부터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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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첫골 "11살 때부터 꿈이었다"
“(첼시 홈구장인)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골을 넣는 것은 11살 때부터 꿈꿔왔던 무엇이다. 이 순간을 위해 열심히 했다.”

지난 시즌까지 인터밀란 등에서 뛰다가 7년 만에 다시 첼시로 돌아온 골잡이 로멜루 루카쿠(28). 그가 첼시 홈구장 15번째 출격 만에 드디어 첫골을 터뜨리고 감격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의 첼시는 11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홈경기)에서 루카쿠의 2골(전반 15분, 후반 추가시간 3분), 마테오 코바치치(후반 4분)의 1골 활약에 힘입어 3-0 승리를 거두고 시즌 3승1무를 기록했다. 이날 앞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4-1로 대파한 1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3승1무)와 동률을 이뤘다. 코바치치는 루카쿠의 선제골을 돕는 등 1골1도움을 기록했다.

루카쿠는 “선수생활을 시작할 때 부침이 있었으나, 지난 3년 동안 확실하게 일관성을 발견했다. 경험과 노력으로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좋은 출발이지만 계속 노력해야 한다. 올해 우리팀은 매우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면서도 “많은 팀들이 타이틀을 위해 다툴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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